메모장

광고2


광고


채럼버스 신조어&유행어 사전

"채럼버스"



'채럼버스'는 프로야구 팀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채태인의 별명이다,
얼마전 2011년 5월 3일 삼성과 롯데의 경기에서 채태인의 어이없는 주루사 때문에 이름지어지게 되었는데,
1루에 진루해있던 채태인 다음으로 신명철 타자가 타석에 들어섰다,
신명철 선수의 타구는 중견수 쪽으로 뻗어나가고 있었는데,
  채태인 선수는 롯데의 중견수 전준우가 타구를 잡을거라 예상하고
2루로 진루하다 1루로 귀루하고있었다, 헌데 전준우 선수가 공을 잡지 못한 것을 확인하고 다시금 진루를 했는데,
바로 여기서 채태인 선수가 1루와 2루 사이에서 2루 베이스를 밟지 않고 바로 3루 베이스로 돌진했다,
롯데는 중계플레이를 통해 3루로 공을 던졌고 채태인 선수는 어이없게 주루사 하고 말았다,
1루와 2루 사이에서 3루로 바로 직행한 채태인 선수를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에 비하여 '채럼버스'로 이름지었고,
후속타로 희망봉을 돌아 인도를 간 '바스코 다 가마'에 비하여 '채스코 다 가마'라는 별명도 생기게 되었다,
채태인 선수가 지나간 경로 '채단거리', '채름길'이라고 하기도 한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