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에 내가 있다, 운지!"
'자연속에 내가 있다, 운지!'(이하 운지)는 광고에서
"자연속에 내가 있다, 운지! 자연속에서 찾는다, 운지! 나는 자연인이다, 으아아아아아~"
라고 외치는 부분이 임팩트가 커서 유행된 것이다,
운지는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하신 '고 전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할때 주로 쓰이는데,
고인이 되어 자연으로 돌아가셨다는 의미와, 맨 마지막 부분 '으아아아아'가 마치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 소리와
비슷하다는게 이유가 됬다.
쓰임의 대다수가 고인을 욕되게 하는 방향 이므로 활용은 안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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